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车太贤《傻瓜》媒体见面会现场

차태현이 들려주는 우리동네 바보 이야기, 영화 <바보> 언론시사회 현장

차태현이 들려주는 우리동네 바보 이야기, 영화 <바보> 언론시사회 현장

바보 승룡이를 연기한 차태현은 "<바보> 현장이 지금까지 출연했던 어떤 영화보다 더 행복했다"고 말했다.

지호 역의 하지원은 "생각지도 않았던 영화였는데 차태현의 권유로 출연하게 되었고 연기하는 동안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차태현에게 고맙다"고 말했다.

편집된 부분이 너무 많아 아쉽다며 감독에게 장난 섞인 투정을 부리는 차태현. "혹시 영화가 잘 된다면 그 장면들 모두 담아 DVD로 만들었으면 좋겠다"는 말도 덧붙였다.

원작자 강풀은 "차태현이 승룡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촬영장을 방문해 멀리서 걸어오는 차태현을 보고 ''아 승룡이구나! 라고 느꼈다"고 말했다.

中搜韩娱布丁翻译编辑

出演傻瓜承龙的车太贤说道“拍摄此片比起以前的任何一部都让我觉得幸福”。

饰演智蒿的何智媛则说到“未曾想象过的电影,是经过车太贤的劝导才参加拍摄的,拍摄期间车太贤也极力帮助我发挥最好的演技”。

被编辑的部分很多稍感可惜的车太贤与编导们开玩笑说“如果反响好的话,那些场面都做成DVD去宣传就好了”。

原作作者则称,“起初认为车太贤不适合演承龙这一角色,但去过拍摄现场看到从远处走来的车太贤我便惊叹‘啊!是承龙’”。 

    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------转自中搜韩娱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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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2008-02-18 12:26